계림바스 공식 스마트스토어
욕실 전문 브랜드 계림바스가 중앙일보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의 선택’은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회를 맞은 브랜드 시상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전략과 지속적인 소비자 소통을 통해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온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로이첸, 신한은행, 굽네, 하나은행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가 각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계림바스는 욕실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앞서 ‘2026 상반기 한경 소비자대상’ 욕실 자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올해 소비자 관련 시상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뒀다.
1967년부터 이어온 기술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일상과 취향을 고려한 욕실 공간을 제안해 온 계림바스는 최근 제품을 경험하는 공간부터 구매하는 방식까지 소비자 접점을 전반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서울 쇼룸을 새롭게 단장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유통 채널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쿠팡 로켓배송에 입점해 소비자가 계림바스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비데와 필터 샤워기 등 욕실 생활제품을 중심으로 온라인 구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계림바스는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변화하는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고도화해 새로운 욕실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계림은 이번 ‘2026 소비자의 선택’ 욕실 부문 대상은 계림이 60년간 지켜온 품질과 기술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어온 변화의 과정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비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오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공간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60년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지금의 소비자가 원하는 욕실을 이해하고, 다음 시대의 욕실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